수원교구 분당성마태오본당(주임 방상만 신부) 중고등부 주일학교 대건청소년자원봉사단이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알비노 환자를 위한 사랑 나눔에 나섰다.
대건청소년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8일 오전 9시, 11시 미사에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알비노 환자 돕기 성금 모금 활동을 벌이고, 이 자리에서 모인 205만 여 원을 12일 NGO(비정부 민간조직)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했다.
양로원과 독거노인, 해외난민 등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활동에 앞장서온 대건청소년자원봉사단은 최근 국제아동돕기연합의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알비노 환자 돕기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결정하고, 단원들이 직접 홍보 계획을 수립, 미사를 통해 모금활동을 실시했다.
당일 단원들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캠페인을 소개하고, 율동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미사에 참례한 신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