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다사본당(주임 문봉한 신부)은 오는 25~27일 사흘간 새 성전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나눔 행복 대바자회’를 개최한다.
올 한 해를 ‘신앙의 해, 공동체의 해, 새 성전의 해’로 선포한 다사본당은 성전건립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키며 전 신자가 새 성전 건립을 위한 묵주기도 100만 단 봉헌운동, 40일 새벽미사 등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새 성전 건립의 염원을 모아왔다.
25일부터 사흘 동안 펼쳐질 다사본당 ‘나눔 행복 대바자회’는 ▲맛과 정성을 가득 담은 먹거리(분식 및 식사류/간식류/김치/반찬류 등) ▲속이 알찬 살거리(농수산물/의류/생활용품/성물 등) ▲흥겨운 즐길거리(통기타 연주회/밴드공연/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등)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매일 행운권 및 경품 추첨, 공연을 통한 다양한 재능 나눔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바자회가 시작되는 25일 오전 9시 미사를 시작으로 26일(토) 오후 4시, 6시, 27일(주일)은 오전 10시, 오후 12시, 2시, 4시 등 매일 미사가 봉헌될 예정이어서 기도하며 봉사하는 신앙 공동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