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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내년 사순피정은 로마 근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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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티=CNS】 내년 교황 사순피정은 바티칸이 아닌 로마에서 32㎞ 떨어진 아리키아지역 성 바오로회 피정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교황청 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르디 신부는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교황청 밖에서 피정하길 원하셨다"며 "피정 날짜는 내년 3월 9일부터 14일까지"라고 발표했다. 피정지도는 로마교구 사제이자 교구 사제단과 신학생 영성 담당인 안젤로 데 도나티스 몬시뇰이 맡는다.

 전통적으로 교황 사순피정은 교황청 사제단이 함께한 가운데 사순시기 첫째 주 주일부터 일주일간 바티칸 교황궁 내 구세주 어머니 경당(Redemptoris Mater Chaple)에서 열렸다. 이 같은 전통은 1964년 바오로 6세 교황 때부터 이어져 왔으며 피정지도는 대부분 예수회 사제들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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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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