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본당 세실리아성가단(단장=이윤범)은 10월 23일 오후 8시 성당에서 본당의 날 기념 「성 유대철 베드로 현양 음악회」를 개최한다.
박재광(마티아)씨의 지휘와 변재선(베레나)씨의 오르간 반주 청담동본당 쳄버단의 협연으로 마련되는 음악회는 송경옥(수산나)씨가 작곡한 「성토마스 성체찬미가」와 「성모송」 「복 되신 하느님의 아들」 등이 연주된다.
※문의=(02)544-5625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