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은 대림시기를 보내며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대림절 특강을 연다.
본당은 하느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을 인간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파견하신 성탄을 기억하며, 세상 안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가난하고 약한 이들을 돕는 모습에 모범을 찾고자 사제, 수도자, 평신도를 초대해 대림절 특강을 마련하기로 했다.
강사로는 대구대교구 들꽃마을 최영배 신부, 서울특별시립 아동상담심리치료센터 김보애 수녀, 막달레나 공동체 이옥정(콘세크라타)씨 등이 나서, 각각 ‘그리스도인의 기쁨’, ‘예수님 안에서 가족 사랑’, ‘막달레나, 용감한 여성들의 꿈 집결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문의 02-774-17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