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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국과도 같은 교황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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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가 11월 6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마련된 일반 알현 자리에서 ‘신경섬유종증’으로 기형이 된 빈치오 리바(53)씨를 쓰다듬어 주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지방 빈첸차 인근의 조그만 마을에 거주하는 리바씨는 “교황과의 포옹이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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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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