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고령본당(주임 김용민 신부) 천주성총의 모친 쁘레시디움(단장 박방자 데레사) 단원들이 9월30일 2000차 주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성총의 모친 쁘레시디움은 고령본당이 설립된 이듬해인 1965년 첫 회합을 갖고 성모님의 군사로서 복음화 전선에 뛰어들어 지난 40여년간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이제 모두 칠순을 훌쩍 넘긴 나이지만 모든 단원은 매일 미사참례는 물론 선교활동에도 열성을 보여 본당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사진제공=고령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