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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준비위원회’ 공식 가동

준비위원장 강우일 주교ㆍ집행위원장 조규만 주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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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이 결정되자 한국 천주교회는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강우일(주교회의 의장) 주교, 집행위원장은 조규만(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가 맡았다.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은 염수정(서울대교구장) 추기경, 안명옥(마산교구장,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장)ㆍ유흥식(대전교구장)ㆍ장봉훈(청주교구장) 주교 등 4명이다. 한국교회 전체 주교단이 자문단으로 참여한다.

 준비위원회는 △사무국장(임병헌 신부) △사무부국장(변승식 신부) △전례특별(위원장 정의철 신부, 이하 위원장) △대외협력(정성환 신부) △기획조정(손희송 신부) △재정(조학문 신부) △의전(정순택 주교) △홍보(허영엽 신부) △문화행사(박규흠 신부) △영성신심(조재형 신부) △의료(김영국 신부) 등 9개 분과로 구성됐다. 준비위원회 대변인은 허영엽(서울대교구 홍보국장) 신부가 맡는다.

 지역별 행사는 대전(김종수 주교)ㆍ청주(이범현 신부)ㆍ서울(유경촌 주교) 행사분과 등 해당 교구 중심으로 이뤄진다. 교황 방한과 관련한 향후 활동은 준비위원회를 주축으로 교황청 및 정부 협의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남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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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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