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남원본당
제주 서귀포시 남원본당(주임 이시우 신부)이 성지가지 체취 작업 체험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몇 해 전부터 주님수난성지주일에 사용할 성지가지를 육지 본당으로 보내온 남원본당은 올해부터 부활의 기쁨을 준비하는 적극적인 신자들을 위해 편백나무 가지를 직접 따 성지가지로 다듬는 사순 체험 프로그램을 4 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10명. 참가비 1인당 4만 원. 숙박시설 제공. 문의 : 제주 남원본당 사무실 064-764-1712
제주= 김승호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