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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전화 10주 맞아 대전 방윤석 신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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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전화사서함 을 통해 주일 강론을 듣는 말씀의 전화 가 10월1일 개설 10주년을 맞는다.
 재미있는 예화를 중심으로 강론하고 있는 말씀의 전화 내용은 사제들의 강론 자료와 주일학교 교사들의 교리시간 자료는 물론 신자교사들의 수업 전 인성교육 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말씀의 전화는 10주년을 맞아 전화 강론 내용을 가나다해 합본 1권으로 만들어 올해 중 전국 본당신부들에게 무료로 보낼 계획이다.
 대전평화방송 사장 방윤석(베르나르도) 신부가 교구 홍보국장 시절이던 1994년 10월 1일 개설한 말씀의 전화는 매주 토요일에 다음날 주일 강론을 입력하고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시내전화 한통화 요금으로 들을 수있다.

 주일 강론을 전화로 들으려면 수화기를 들고 먼저 152를 누른 후 안내말이 나오면 사서함번호 3217(삼위일체)을 다시 누르면 된다. 듣는 시간은 3분으로 현재 통화량은 한달 평균 5000여통에 달한다.

 방윤석 신부는 강론 자료에 예화를 넣지 않으면 재미없다고 수화기를 내려놓기도 해 인터넷을 비롯해 각 종 자료를 찾다 보면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며 말씀의 전화를 가까운 이들 특히 기도생활을 하지 않는 자녀들에게 매주 한번씩 이메일로 띄워줬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말씀의 전화 강론은 대전평화방송 홈페이지 www.djpbc.co.kr와 카페 www.daum.cafe.malssm
hone에서 육성으로 들을 수 있으며 106.3MHz 대전평화방송에서도 매주 월요일 오전10시40분에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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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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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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