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면동본당(주임 정연정 신부) 성가정성가대가 1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제1회 성가정음악제를 열고 주님께 찬미와 감사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날 음악제는 본당 신설후 3년 동안 함께 고생한 끝에 지난해 새 성전을 지어 봉헌한 신자들을 격려하고 주님께 감사드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제에는 본당 어린이합창단 쌍타 파밀리아와 플루티스트 장선우(요안나)씨가 특별 출연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우면동본당은 10월13일 저녁 7시30분에 명동 꼬스트홀에서 쌍타 파밀리아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