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동본당(주임=노영찬 신부)은 지난 9월 17일 오후 7시30분 성당에서 500여명의 이웃주민들을 초대한 가운데 문화를 통한 선교차원의 친교음악회를 가졌다.
본당 성가대를 비롯 주일학교 청년회 청담대학(노인대학)등 어린이에서 노인들까지 총 출연하여 친교의 장을 이루었고 본당 출신 연주가 조현선(요안나)씨의 피아노 조현미(루시아)씨의 바이올린 하경희(그리시아)씨의 첼로 등의 연주로 음악회가 한껏 빛났다.
이옥진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