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구미 신평본당(주임 서정만 신부)은 올해 교구장 사목지침 `전례와 선교의 활성화` 실천을 위해 6일 성전에서 예비신자 인도를 위한 선교선포식을 열었다.
본당은 예비신자 환영식이 열리는 5월 11일까지 각 구역 및 레지오 마리애에서 선교대상자를 선정하고 집중적인 선교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정만 주임신부는 "선교를 통해 우리가 하느님과 더 친해지고,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기쁘게 선교할 수 있다"면서 "하느님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선교활동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서시선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