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포동본당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
▲ 송재남 주임신부와 보좌신부, 사목위원들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시작을 알리는 첫 쌀을 봉헌하고 있다. 사진제공=개포동본당 |
서울대교구 개포동본당(주임 송재남 신부)이 사순기간 동안 `1004들의 합창 다들 힘내!`를 주제로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9일 시작한 쌀 나눔 캠페인은 이달 20일까지 매일 오전 6시~오후 10시 열린다. 쌀이 필요한 이웃은 개포동성당 입구에 있는 쌀독에서 누구나 쌀을 가져갈 수 있다.
송재남 주임신부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내년 본당 설립 30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사순과 대림시기에 자선을 통해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