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전 폐교된 소신학교 성신중ㆍ고등학교(총동문회장 권복주)동문들이 12일 오후 6시 서울 목동성당(주임 민병덕 신부)에서 ‘스승님들과 만남의 날’ 행사를 갖는다. 유경촌 주교와 동문 사제들이 공동 집전하는 미사에 이어 옛 소신학교 스승들과 졸업생들이 추억을 나누는 축하자리가 마련된다. 강성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