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간돌포 이탈리아=외신종합】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9월 12일 여름 별장인 카스텔간돌포에서 미국 주교단과 만나 『9.11테러의 상흔을 지우고 사랑의 문명을 건설하기 위해서 기도를 바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