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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세실리아성음악협회(회장 박재광)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가톨릭대 성심교정 김수환추기경기념관(국제관)에서 2014 여름 성음악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본당 성가대와 반주단, 가톨릭 성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강 인원은 120명으로 제한한다. 강사는 신호철(부산가톨릭대 전례학 교수) 신부와 최호영(가톨릭대 음악과 교수) 신부, 박재광·주성렬·황종수 교수 등 14명이다. 연수비는 숙식비와 교재비를 포함해 30만 원.
문의: 010-3111-2559
백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