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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동본당 신자들이 만든 부활달걀. 프란치스코 교황과 미사에 참례하는 신자들이 보인다. 사진제공=개포동본당 |
서울 개포동본당(주임 송재남 신부)은 교황 방한을 기념해 지난 부활 대축일 때 신자들이 프란치스코 교황 모습을 직접 그려 만든 부활달걀을 1~20일 성당에서 재전시한다.
작품(150×90㎝)은 하느님의 종 124위 시복미사를 집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한복을 입고 미사에 참례하는 신자들 모습을 형상화했다. 본당 소식지에 복음카툰을 연재하고 있는 국봉희(스콜라스티카)씨 작품 프란치스코 교황 카툰도 선보인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