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문화센터 운영 계획
서울대교구는 명동종합개발계획 1단계 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한 ‘1898 명동대성당’에 가톨릭정보문화센터와 생명나눔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가톨릭정보문화센터는 한국천주교회와 서울대교구는 물론 가톨릭 교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안내한다. 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12시간 동안 운영되며 내방과 전화 상담 모두 가능하다.
서울대교구는 가톨릭정보문화센터 개소에 앞서 영어와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안내와 전화 봉사 등 2개 부문 자원 봉사자를 서울카리타스자원봉사센터(https://www.escvc.or.kr)를 통해 10월 31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한편 가톨릭정보문화센터 내에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서 설치할 가톨릭생명나눔센터는 자살예방 상담 등 생명 캠페인과 장기ㆍ조혈모세포ㆍ제대혈ㆍ시신 기증 및 헌혈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