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가 9월 30일자로 울산대리구장좌 성당을 복산성당으로 지정했다. 또 당리본당(주임 최재현 신부)과 지내본당(주임 김태환 신부(겸임))을 신설했다.
이로써 부산교구 본당 수는 124개가 됐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22-6에 위치한 당리본당은 하단본당에서 분리, 기존 하단본당의 1·2·4구역(낙동대로 기준, 북북동 방향)을 관할하게 된다.
경남 김해시 지내동 381에 위치한 지내본당은 활천본당과 울만본당에서 분리, 김해시 안동·지내동·불암동·대동면 전체와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일부를 관할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