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갈현동본당(주임 용동진 신부) 공동체가 5일 교중미사 직후 성당 앞마당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본당 및 관할구역 복음화를 위한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당은 19일 본당 설정 10주년 기념 본당의 날 미사 및 야외 행사를 갖고 룗갈현동본당 10주년사룘도 출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11일에는 지역사회 안에서 종교인의 역할 (성운 스님 삼천사 주지)을 주제로 10주년 기념 특강도 마련한다. 오세택기자 sebastiano@pbc.co.kr 전대식 기자 jfac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