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교구 송천동본당(주임 양해룡 신부)이 10월 18일 본당 대성전에서 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재즈의 밤 나눔의 밤’ 음악회에서 윈터플레이가 공연을 하고 있다. 지역주민들과 신자들이 함께 한 이날 음악회는 재즈 그룹 윈터플레이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양해룡 신부는 “성당은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라며 “전교주일(19일)을 맞아 주님 안에서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다면 기쁜 일”이라고 말했다. 송천동본당은 음악회 수익금을 지역사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임영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