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연희동본당(주임 장흥선 신부) 사목위원ㆍ여성구역장ㆍ반장 70여명은 1일부터 4일간 제주도에서 성지순례 및 피정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제주 삼뫼소에서 묵주기도를 바치고(사진) 제주교구 중앙 주교좌본당 주임 임문철 신부에게서 소공동체 활성화 방안 강의를 듣고 미사를 봉헌했다. 또 정난주 마리아 묘소를 순례하고 이시돌 목장을 방문해 임피제 신부의 강의를 들은 후 한라산을 등반하며 친목과 화합도 다졌다. 진경선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