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 홍농 인덕 삼호 금암 모두 107개로 늘어
광주대교구는 8월 31일자로 염산·홍농·인덕·삼호·금암본당 등 5개본당을 신설했다. 이로써 광주대교구의 본당 수는 모두 107개로 늘어났다.
영광본당 관할 염산공소와 백수공소가 통합 설립된 염산본당(주임=김창근 신부)은 영광군 염산면 봉남리 133-31에 위치하며 기존 염산·백수공소 구역을 관할하게 된다.
또 영광본당 관할 홍농공소와 법성공소가 통합 설립된 홍농본당(주임=김재영 신부)은 영광군 홍농읍 상하리 212에 위치하며 기존 홍농·법성공소 구역을 관할하게 된다.
삼학도본당 관할 암태공소와 북교동본당 관할 고장.구영.대율공소가 통합 설립된 인덕본당(주임=안호석 신부)은 기존 공소 구역을 관할하게되며 위치는 추후에 결정된다.
또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 995-59에 위치한 삼호본당(주임=김종대 신부)은 영암군 삼호면 일대를 관할하며 금암본당(주임=박래형 신부)은 나주시 노안면 금동리 312-5에 위치하며 관할구역은 추후에 결정하기로 했다.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