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산본당(주임=정홍규 신부) 재활용매장 「언제나 소박한 가게」가 9월 5일 성당마당에서 나눔장터를 열었다. 여름상품을 정리하며 열린 이날 장터에는 한푼이라도 값싸게 필요한 물품을 사려는 이들로 붐볐다.※문의=(053)792-5001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