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교구 하상바오로본당(주임 김창환 신부, 육군 제53보병사단)은 11월 15일 오후 5시 교구장 유수일 주교 주례로 훈련병들을 위한 신병교육대 공소 축복식을 거행했다.
축복식에는 부산교구 총대리 손삼석 주교, 군종교구 총대리 서상범 신부,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새 공소의 건축을 도운 후원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상바오로본당 신교대 공소는 부지면적 870㎡, 건물면적 368.7㎡ 규모의 철골조 구조 단층으로 성전과 제의실, 방송실, 모임방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교대 공소는 1991년 세워진 후 건물의 노후화로 기존 건물은 철거하고 교구 지원금과 신자들의 후원금을 통해 재건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