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마리애 마산교구 치명자의 모후 레지아 (단장 안상덕)는 지난 8월28일부터 이틀간 부곡 파티마연수원에서 교육위원 연수를 갖고 교구 설정 40주년 사업의 성공을 위해 레지오가 교구 복음화의 구심점이 될 것을 다짐했다.
42명의 교육위원들은 교구 복음화를 위한 실천방법으로 △성서쓰기 △새신자·쉬는 교우·새단원 찾기 △묵주기도 봉헌 등 다양한 활동을 제안했다.
교육위원들은 또 △단원교육과 영성피정 운영 △마산교구 레지오 마리애 50년사 자료집 발간 △레지오 탄생 50주년 사업 완성을 위한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안상덕 단장은 앞으로 교육위원들이 교구 레지아에서 중추적 역할을 할 수있도록 교육 과 영성 두 전문 분야를 배정 전공과목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하도록 할 계획 이라며 점차 방대해져 가는 레지오 조직 활성화를 위해 레지아가 관리할 수 없는 단원교육 등 각 분야에 교육위원들이 헌신적으로 봉사해 줄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마산=오석자 명예기자 helle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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