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연일본당(주임=손종현 신부)은 9월 3~5일 성당 내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문화축제를 연다.이번 축제는 첫째 날 열리는 팬터마임 공연을 시작으로 본당 글로리아 성가대 등이 출연하는 성가의 밤 포항 윈드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매일 오후 5시에는 DVD 영화를 상영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한다. 김재영 기자 jykim@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