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청소년국과 대구가톨릭청소년회는 청소년 강연 대회 ‘Telling My Story’에 참가할 청소년들의 신청을 받는다.
‘Telling My Story’는 유명 강사의 강연이 아니라 중ㆍ고등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생각과 주장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다. 학교생활ㆍ가정생활ㆍ나의 성장기 등을 주제로 하는 10분 내외 스토리텔링 형식의 강연으로 PPT와 영상매체 악기 등 소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28일까지 접수하며 예선과 본선은 각각 2월 8일(YHY청소년센터)과 5월 31일(교구청 교육원 대강당)에 열린다. 문의 : 053-250-3037 cafe.daum.net/YHYCENTER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