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양산본당(주임=문성호 신부)은 8월 27일 오후 8시 양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양산시민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바이올리니스트 문수영 초청음악회」를 개최 음악을 통한 간접선교의 장을 마련했다.
오건섭 양산시장과 김상걸 양산시의장 등 양산시민과 부산 및 울산 시민 약 850명이 관람한 이날 음악회는 2004년 차세대 음악제 초청연주자인 문수영(안젤라.우동본당)씨의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곡을 비롯한 아름다운 선율에 진한 감동이 만발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의 이익금 전액은 양산본당 성당건립기금으로 사용된다.
최홍국 기자 ho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