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앞두고 대구 복자본당(주임 정성우 신부) 주일학교 초등부 학생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광복 70주년에 맞는 3.1절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