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평신도 사도직 아카데미 - 공의회 과정’을 연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을 공부하는 ‘공의회 과정’은 △보편 공의회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하느님의 계시에 관한 교의 헌장 △수도생활의 쇄신에 관한 교령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 등 14개 주제 강의로 진행된다. 조규만(서울대교구 총대리)ㆍ정순택(서울대교구 수도회 담당 교구장 대리) 주교 손희송(서울대교구 사목국장)ㆍ박준양(가톨릭대 신학대 교수) 신부 한홍순(토마스) 전 교황청 대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문의 : 02-777-2013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