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주교좌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따뜻한 재단과 함께 2월 25일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전제덕의 성당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연주회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씨가 가수 김일두씨와 함께 ‘봄의 왈츠’ 등을 선보였다.
명동주교좌본당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명동’을 주제로 다양한 연주회를 열고 있다. 25일에는 오후 8시 파밀리아 채플에서 ‘하림의 집시음악제’가 열릴 예정이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