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사회교정사목위원회(위원장 김성은 신부)는 6일 오전 10시 명동 가톨릭회관 3층 대강당에서 45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한다. 이날 미사에는 20년 장기 봉사자 4명 10년 장기 봉사자 2명 등 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서울 사회교정사목위원회는 1970년 4월 2일 명동주교좌성당 사제관에서 당시 서울대교구장 김수환 추기경과 구전회 신부 서기석 서울구치소장 등 60여 명이 동참해 ‘교도소후원회’를 창립한 것이 시작이 됐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