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전산홍보국(국장 이성주 신부)은 ‘보시니 좋더라’를 주제로 신앙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모한다.
디지털 사진ㆍ인화 사진 부문에서 금상 1명(50만 원)ㆍ은상 2명(각 30만 원)ㆍ동상 3명(각 20만 원)ㆍ입선 25명(상품) 휴대전화 카메라 부문에서 특별상 3명(각 30만 원)을 수여한다.
응모 기간은 5월 30일까지이며 부산교구 신자 또는 예비신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디지털 사진과 휴대전화 사진은 교구 누리집(www.catholicbusan.or.kr)에 인화 사진은 우편(부산시 수영구 수영로427번길 39 전산홍보국 사진 공모작품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 051-629-8750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