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예수 부활 대축일에 육군ㆍ해군ㆍ공군중앙본당 신자들이 처음으로 한 성당에 모여 미사를 봉헌했다. 군종교구는 서울 용산 국군중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유수일 주교 주례로 미사를 봉헌하고 예수 부활의 기쁨을 육ㆍ해ㆍ공군 장병과 함께 나눴다. 미사에는 한민구(아우구스티노) 국방부장관과 최윤희(베드로) 합참의장을 비롯해 3개 본당 신자와 병사 330여 명이 참례했다. 김유리 기자 lucia@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