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관구장 신정애 수녀)는 9일과 11일 오전 9시 30분 서울관구 바오로홀에서 근ㆍ현대 신앙의 증인 6ㆍ25전쟁 순교자 세미나를 연다. 한국교회의 근ㆍ현대 신앙의 증인 시복 추진에 발맞춰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김정자(안젤라)ㆍ김정숙(마리안나)ㆍ멜 베아트릭스 수녀 등 3명의 순교와 그 의미를 돌아보는 자리다.
수녀회 시복시성자료연구팀 오규현(소피아)ㆍ이은주(마리 헬렌)ㆍ민혜숙(효임 골룸바 쌘뽈여고) 수녀의 주제발표와 윤봉옥(마르가리타) 수녀의 증언 시복시성주교특위 총무 류한영 신부와 역사위원 차기진(루카) 박사의 시복 시성 진행 과정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문의 : 02-3706-3200
오세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