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의정부주교좌본당(주임 배경민 신부)은 설립 70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9시 성당 넓힌 마당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를 연다.
본당은 이날 유명 기업과 신자들이 기증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바자 수익금을 본당 주변 결손 가정과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들을 위해 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본당은 밴드 자전거 탄 풍경의 특별 공연 및 성가소비녀회 수녀들의 난타ㆍ사물놀이ㆍ대금과 북소리ㆍ궁중무 등 볼거리와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 문의 : 031-836-1980
백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