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최근 ‘124위 한국 순교 복자 호칭 기도’ 9만 부를 제작 각 교구에 배포했다. 이는 지난해 주교회의 가을 정기총회에서 ‘124위 시복시성 기도문’과 함께 이미 인준을 받은 것으로 오는 29일에 처음으로 기념하게 될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을 앞두고 신자들을 위해 제작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