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총장 오창선 신부)는 25일 경기도 부천시 역곡2동 성심교정에서 본관·교수연구동 축복식을 가졌다.
미카엘관 이라고 이름붙인 본관·교수연구동은 연면적 3657평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다. 오 총장신부는 교수연구동 준공으로 학사행정체계와 교수 연구환경이 대폭 개선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고 말했다.
축복식에는 이한택(가톨릭학원 이사장) 주교 염수정 주교 황인국 몬시뇰 손병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장 황영기 우리은행장 등 교내외 인사 4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