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주임 이성만 신부)은 9월3일부터 10월23일까지 범우관 2층 기도실에서 박순원 신부(교구 사목국)가 지도하는 기도학교를 개설한다. 같은 내용으로 매주 금·토·일요일 낮반(오후 2시30분)과 밤반(오후 7시30분)으로 나뉘어 열리는 기도학교는 신자 누구나(특히 요가나 참선 등에 관심있는 이) 참가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각반 선착순 20명). 문의 및 접수 : 02-774-3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