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산하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은 30일 오후 2시 수원 정자동 수원교구청에서 ‘한국교회 복음화 과업 성찰과 전망’을 주제로 제1회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심상태(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장) 몬시뇰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국교회의 복음화에 대한 역사적 회고’(유희석 신부 수원가대 총장)와 ‘한국 천주교 해외 선교 40년의 역사와 전망’(김병수 신부 한국외방선교회)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또 강영옥(가톨릭대 김수환추기경연구소 책임연구원) 박사 채수일(한신대 총장) 목사 박재식(안동교구 사벌퇴강본당 주임) 신부 한국일(장로회 신학대) 교수가 논평과 종합토론을 펼친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