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뚜스 남성합창단ㆍ서울가톨릭연극협회ㆍ한국 어머니들의 기도ㆍ한국가톨릭상담심리학회가 서울대교구 인준 단체가 됐다.
서울대교구 사목국 단체사목부(담당 권순형 신부)는 제9차 평신도 (사립)단체 인준심사위원회를 통해 모두 7개 단체를 교구 인준 단체로 승인했다고 12일 밝혔다.
7개 단체는 인준단체와 성청(교황청 인준)단체 유관단체 기타 기관 분류단체로 구분되며 성청단체에는 한국 콜럼버스 기사단 유관단체에는 가톨릭문화기획IMD 기타 기관 분류단체에는 가톨릭사회경제연합 사회적협동조합이 각각 인준을 받았다. 이로써 서울대교구 인준 평신도(사립)단체는 모두 245개가 됐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