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성모병원(병원장 성완해 신부)은 장례식장을 신축 7일 오후 2시 교구장 장봉훈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한다.
지난해 7월 공사에 들어가 이번에 새로 건립한 장례식장은 부지 1801㎡에 전체 건축면적 4009㎡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다양한 크기의 빈소 8실을 비롯해 장례미사나 사도예절에 쓸 참관실 유족과 조문객을 위한 휴게실과 샤워실 등을 갖췄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