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교구 금호동본당(주임 이재열 신부) 레지오 마리애 매괴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이기순) 단원들이 13일 성모동산에서 2000차 주회에 감사하는 기도를 바치고 있다.
1966년 본당 첫 레지오 마리애 단체로 창단된 매괴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초창기에 서울의 대표적 피난민촌인 금호동 일대에서 헌신적으로 하느님 사랑을 전했다. 현재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금호동 성모자립원 등에서 봉사하는 단원들은 본당 사목활동에도 적극 협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