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교구 창4동본당(주임 한재석 신부) 가족캠프에 참가한 700여명의 신자들이 8일 캠프파이어 도중 밤하늘을 향해 두 팔을 펼치면서 주님 저희 가정을 사랑으로 지켜주소서 라고 외치고 있다. 창4동본당은 6일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가정 성화를 위한 본당 가족캠프를 처음으로 열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신자들은 미사와 촛불 예식 등 전례뿐 아니라 래프팅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가족간 화목과 본당 공동체 구성원간 친교를 다졌다. 사진 제공=창4동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