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카리타스 사회적 기업 지원센터 28~29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앞마당
서울 카리타스 사회적 기업 지원센터(센터장 이재민)는 28∼29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앞마당에서 ‘세상을 바꾸는 착한 소비 한마당’을 연다.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참석하는 개회식에 이어 이틀간 가톨릭사회경제연합과 하늘땅 물 벗 나눔터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 등 14개 사회적 경제 조직 체험부스와 문화마당을 운영한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