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수녀회 한국 관구(관구장 최주영 수녀)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신길동 살레시오수녀회 관구관에서 몽골 교육 선교센터 건립을 위한 ‘선교 대바자’를 연다. 수도자들의 퀼트 작품과 의류ㆍ잡화 등 다양한 물품 판매와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수익금 전액은 내년 5월 울란바토르 외곽 오르비트에 들어설 교육 선교센터(가칭) 건립에 사용된다. 문의 : 02-841-8957
이힘 기자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