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신학연구소는 18~19일 서강대 다산관 101호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폐막 50주년 기념 국제 학술대회’를 연다. 지난해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메시지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기억과 희망’을 중심으로 성찰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박준양(가톨릭대 신학대 교수) 신부를 비롯한 국내 신학자 5명과 프랑스ㆍ독일ㆍ인도ㆍ필리핀ㆍ일본 등지에서 온 외국 학자 7명이 참여한다. 문의 : 02-705-8220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