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한국CLC(의장 장복순)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당산동 사랑의 힘 빌딩 5층에서 ‘목요신학강좌’를 마련한다. 강좌는 모두 12주 과정이며 주제는 ‘평신도가 꼭 알아야 하는 신학 이야기’다. 하느님과 예수님 교회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평신도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우는 자리다. 수강료는 16만 원. CLC(Christian Life Community)는 이냐시오 영성을 바탕으로 평신도 성소를 살아가는 평신도 공동체로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활동 중이다. 한국CLC는 1986년 시작했으며 1989년부터 목요신학강좌를 열어왔다. 문의 : 02-333-9898 한국CLC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